각루트 조각조각 땃땃따 같은? 타루트서 본 전개가 많음 근데 이제 좋은 쪽만 취한... 그래서 루트의 독립성이랄까 이야기로서의 몰입감은 덜 느껴짐
근데 요리는 여기서도 완전우호까진 아닌거 레전드 ㅋㅋㅋ 결국 어셈블은 했다만... 별개로 캐릭터들 어셈블 하는게 팬서비스감이 강하긴 한데 적어도 진상루트라서 납득은 됨
츠유쿠사는 여기선 주인공이 자기 잊었다는 오해는 못풀었네 조금 불쌍
그래도 요리랑 토바리 공투하는건 좀 좋았다 내 최애들 조합이라니
아니 근데 아무리 하하호호 메데타시여도 카라타치는 적어도 쭉 가둬두는게?
어셈블 머리로 납득가는거랑 별개로 후일담에서 시오지 튀어나오는거... 시오지는 이제 배신할일이 없는거 알겠어 알겠는데... 그래도 나는 배신자가 이제 배신하지 않게 된것보단 그냥 배신하고 처단하는쪽이 취향인듯
떡밥이 막판에 우다다다 풀리는데 이거 sf인가요 싶더라 하긴 공중에 떠있는 도시인 시점에서 sf긴하네... 머랄까 스토리적으로 완결된 루트라기보단 떡밥풀이 루트에 가까운듯 근데 평민이 공격적이지 못하게 심어놓았다 그건 좀 갑툭튀 설정 아닌가 싶긴 했는데... 이전루트 생각해보면 설붕인 장면은 딱히 생각 안나긴 해 근데 그래도 조금더 직접적인 복선이 이전루트부터도 있었으면 좋았을듯?
루트 끝내고 델씨 콘텐츠? 요리랑 토바리만 봤는데 짧고 굵다 둘다 만족스러움 ㅋㅋ 각 루트에서 오토메적으로 좋았던 포인트 잘 찝은듯 이런거 좀더 많으면 좋겠는데 팬디에 있을라나
루트 만족도
요리>토바리>츠유쿠사>야시로>=아와유키
개취로는 5점만점에 3.5정도?
막 띵작이다 강추한다 정도는 아니고 한번 해볼만한 정도
요리루트랑 토바리루트(아쉬운점은 있어도) 건진걸로 나름 만족하긴 해
루트별로 후기 쓰다보니까 다 합치면 팔만대장경 될것같아서 나눠 올렸는데 그러다보니까 좀 자표된것같아서 민망하고 ㅈㅅ함... 다시 닌겜방 무묭으로 돌아갈게
보니까 총 플탐 25시간 걸렸네 대충 다른 루트는 각각 5시간꼴이고 야시로루트랑 진상루트는 합쳐서 5시간 걸린듯? 겜 하나 끝내니까 그래도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