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3주의 오타쿠가 되었어요....
345 다 재밌긴 한데 나는 3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고... 너의기억을 들으면 우는 사람이 되어벌임 45도 너무 재밌게함...
웃긴게 3리로드 - 5로얄 - 4골든 순서로 해서 발매 역순으로 함 그래서 점점 역체감이 심했어 ㅋㅋㅋㅋ근데 고전겜도 걍 잘하는 편이라서 재밌게함 페르소나 그림체가 워낙 취향이고 지금봐도 예뻐서... 4는 리메이크 나오면 하려고 기다릴까 핶는데 덕질하다보니까 자꾸 4의 정보도 알게되고 나 지금 백수라 시간부자라서 걍 사서 함 할인해서 만원밖에 안하더라고
5도 팰리스 던전 깨는게 또 다른 매력으로 재밌었음 브금도 좋구 ㅋㅋㅋ 나는 아케치가 좋아...
4는 진짜 밝은 느낌이라 재밌게했음 추리물 느낌인것도 좋았는데 내가 진범 ㅅㅍ를 밟고 해서 아쉬웠는데 걔가 언제 돌변하나 듀근두근 거리면서 함ㅋㅋㅋㅋ 그리고 나나코 너무너무 귀여워 ㅠㅠ 번장 존잘이고..
근데 난 역시 3주 키타로가 제일 좋아 젤 먼저 해서 그런가? 세기말 감성 좋아하는 오타쿠라서 진짜 걍 전부 취저였음 피규어도 사야지... 헤헤
이렇게 덕질하는게 오랜만이라 너무 재밌게 하는중 마침 30주년이라 떡밥도 쏟아지고있어서 ㅋㅋㅋㅋ 더 재믺어.... 마지막으로 3주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