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플레이하면서 너무재밌고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이 뭔지 너무궁금해서 정신없이했는데 1편에서 다 안풀려서 한번 의욕 푸시식했었고
2편 플레이하면서 1편때는..덜했던거같은데 추리를 말해줘도 애들이 계속 무슨소린지 모르겠다고 반박하는데 개답답해서 플레이내내 니들이 최대최악의 절망이다 이새끼들아 하면서 했는데 맞대서 어..?
2편은 너무빡쳐하면서 플레이한것외에 스토리가 기억에도 남지않았음..
그럼에도 1편을 너무 재밌게했어서 그런가 플레이한지도 오래고 다시해보면 납득가는 스토리일까하는 기대감에 살지말지고민되네
이 후에 나온것까지 다해본덬들은 이번에 2x2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