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하는데 이거 못 하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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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조회 수 222
농작하는게 바자르 시스템하고 비슷한데 도구 쓰는건 바자르보다 약간 더 편하긴 함
근데 바자르는 초반에 시간 압박때문에 못 참고 바자르 두 세번 열고 그만뒀는데 이건 초반에는 시간 압박 없는데 갈수록 뭐가 너무 너무 많아짐...
또 수납 시스템은 포코피아 같이 수납함마다 수량제한이 있어서 수납함을 계속 만들게 됨
출하해서 없앨 수도 있지만 나중에 재료로 쓸 수 있어서 몇 개식 보관하다 보니...
뭔 놈의 기계는 이렇게 많은지 계속 이것저것 넣어서 가동시켜야함
진짜 내가 힘들어하는 시스템만 몰아넣은 것 같네
그래픽 귀엽고 분위기 넘 좋고 공포 요소도 좀 쫄려서 재밌고 컨텐츠는 많이 만든거 같은데 진짜 너무 일 많아서 못 하겠다
이제 여름 됐는데 여전히 가난하고 앞으로 일만 더 늘어날거 같아서...
이렇게 일 많을 거면 차라리 현실 시간하고 똑같이 가게 하지...
아 비쌌는데 진짜 돈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