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이라기랑 쌍둥이일 줄은 몰랐지만 훈훈하게 다같이 놀러가자고 해놓고 갑자기 습격을 받았다,라니......
너무해ㅠㅜㅠㅜㅜㅠㅜ 스포없이 보니까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인데 안돼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
잘생긴 쌍둥이들 좋아졌는데ㅠㅜㅜ
그리고 이테하리 시민들은 문도 안잠그고 살고 범죄같은건 일어날 리 없다고 믿는데 괴인같은 이슈는 크게 안퍼지고 심지어 반란이 일어났는데도 그냥 수근수근하고 끝이라니.. 정말 이상한 도시야 진지하게 따지고 드는게 우습지만
근데 츠유쿠사 고백씬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