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자 애들 여운 쩔어서 3년이나 묵혀뒀다가 다시 꺼낸 풍설.. 스토리 거의 까먹어서 다시 놀라면서 게임중 ㅋㅋㅋㅋ
제랄트 죽은건 역시 용서못한다..... 흑흑 아버지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겨우 클로드랑 5년만에 재회했는데 초반엔 청사자애들 영입하고싶어서 근질거렸지만 (하지만 소꿉친구들을 차마 분리시킬수가...)
막상 금사슴 애들도 같이 지내고 지원회화 보고 하다보니까 정이 엄청 들더라 ㅠㅠ 다들 5년후 모습 너무 의젓하고 ㅠㅠㅠ 엉엉
클로드 5년후 모습도 멋지더라 ㅠㅠ 다른애들도 다 5년후 모습 마음에 듬 ㅠㅠㅠ
특히 라파엘 처음엔 너무나도 낯선 비쥬얼이었지만 애가 너무 착하고 순해서 완전 둥가둥가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