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풍화설월도 첨 했을 때 캐릭터 별로라고 생각했거든? 특히 오프닝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함....
오프닝 영상에서 디미트리 클로즈업하면서 슬로우모션 나왔을 때 눈을 질끈 감았단 말야(현재 디미트리 최애임)
근데 익숙해지니까 걍 다 좋음 캐릭 다 아끼게 됨
영입 시스템 잘 모르던 1회차 제외하고 단 한 번도 영입싹쓸이 안 한 적이 없음ㅋㅋㅋ
마이유닛도 맘에 들고 풍설이랑 비슷한 디자인도 좋고 이런저런 캐릭터 있는 것도 좋아 게임하다보면 다 정들듯
전투도 머리써야해서 재밌고 이런저런 타입으로 성장시키는것도 좋고 재밌음
사랑의 작대기(?) 시스템도 계속 있어줬음 좋겠어 그것때문에 내가 풍설만 몇년째 잡으면서 각 반별로 3번이상 돌림(그리고 그게 부실하다고 해서 인게이지는 안 잡음)
9월만 기다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