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도 좋아했고 슻1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동숲만 했었는데 (물론 섬꾸는 하다말았다....) 동숲은 그냥 스토리랄게 없었고 엔딩도 그냥 마을 평판만 올리면 엔딩이었던거에 비하면 포코피아는 스토리가 (스포할수없다..) 꽤 맘에 들었었음
건축이라는게 꽤 진입장벽이어서 나도 첨엔 좀 애매하다 싶었는데
건축이라는걸로 할수 있는게 생각보다 많았어서 좀 흥미로웠음
백지마을 빼고는 무너진 건물들이나 다리 도로 같은거 보수만 하면 되는 정도라
사부작 거리면서 하기 괜찮았았음 나같이 씽크빅 없는 사람도 나름 보수하는건 할만했어
단점은 상호작용이 정말 없다는것과 창고시스템
또 좋았던건 한 마을에 제한없이 포켓몬들을 데리고 살수있는것 (물론 표시되는 포켓몬은 제한적이지만 보고싶으면 불러낼수있음 어디갔냐고 안찾아다녀도 됨)과 인테리어용품들의 상호작용이 좋았어 전기를 이용해서 불을 밝힌다거나 욕조에 들어간다거나 뭐 이런것들? ㅇㅇ
그리고 맵이 워낙 넓어서 애들 길바닥에서 재워도 뭐.. 응.. 괜찮은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월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가 또 있다고 하니 아직까진 컨텐츠가 마르지 않을것으로 예상되어서 기대중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