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평가부터 낌새가 느껴지긴 했는데 첨으로 충격받았던 건 그 우산새 먹고 뼈가 많은데 맛있다 이러는 거 보고 경악했고ㅋㅋㅋㅋㅋㅋㅋ 도감 속 생태계 안에서도 서로 잡고 잡아먹히고 이런 걸 구현해놔가지고 더 그런 느낌ㅇㅇ 마냥 귀여운 겜은 아닌 느낌이야ㅋㄱㅋㅋ 특히 그 쌔비고 다니는 보라색 생쥐는 자기 동족도 먹을라 그러거나 그 성게같이 생긴 애 다가오면 꽃이 무서워서 덜덜 떠는 묘사랑 결국 잡아먹히면 위에 X자 뜨는 것도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아직 1/3정도만 했는데도 이 정도라니 ㄴ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