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레 빚어 만든 병맛 게임이 하고 싶어서 샀는데 첫 시작한지 10초만에 내가 원한게 이거라는 느낌이 딱 오더라
단점이 있다면 조작이 상상 이상으로 불편하고 장점은 그 짜증나는 조작을 감수할만큼 재밌어
성장하는 재미가 제일 큰 게임인거 같아
스테이지 클리어 실패해도 같은 맵에서 반복하며 깎아내고 성장하는 재미가 있고, 게임 내에서 날 뻥뻥 차는 쥐, 고양이, 개, 어린아이, 양아치, 기타 등등에게 치이면서 '○○○들... 두고 보자' 하며 이를 갈고 성장해서 되돌려주는게 참 짜릿해
한두판 가볍게 돌릴 미니게임 원하는 덬들에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