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저러니 해도 역시 본가겜이 젤 재밌었고...
레알세도 재밌었는데 포켓몬고 형식으로 잡아야하는 거랑 후반부 도감 채우기 너무 힘들고 숙제같았음... 대신 레전자는 배틀 존잼이라 처음으로 실전배틀도 겁나 많이 했고 ㅋㅋㅋㅋ
스냅도 초반에는 포켓몬 귀여워~!~!~! 하면서 사진 무쟈게 찍다가 똑같은 맵 계속 돌아야해서 흥미 떨어져서 안하게되고.. 포코피아도 재밌긴 재밌는데... 드퀘빌을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했어서 약간 자꾸 비교하게 되는 느낌이 있어.. 물론 전투가 없어서 재밌는 사람들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