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전에 닌텐도 3ds사러 국제전자센터 간적 있는데 내가 생각한 분위기가 아니라 당황했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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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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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뭔가 북적북적하고 밝고 그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둡고 칙칙하고 사람도 별로 없고(평일이긴 했음) 그랬음
카메라 상가, 지하상가st인데 판매하는 아저씨들한테 기눌렸었엌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생각보다는 그렇게 싸지도 않았음 걍 정가?... 당시엔 어린 여자애였어서 만만하게(?)보여서 싸게 주고 뭐 주고 이런 서비스 못 받은 걸 수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