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뒤에 서있었거든
근데 진짜 엔피아가 아닌 분들 많았는데 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들이 리듬?탄다고해야하나
누구하나 가만히 서서 보는사람이없었어
뛰는사람 아니면 고개로 박자타는사람 손 위아래로 흔드는사람 온몸으로 박자타는사람
같이 즐기니까 나도 되게 신났거든
이 광경을 보는 엔플이들도 얼마나 신났을까 덩달아 나도 너무너무너무행복했어 진짜
그래서 난 다같이 놀자라는 마음으로 엔퍄트, 에바점,소리질러도 열심히했어
왜 그런거있지 옆에서 미친듯이 놀면 살짝 나도 동화되는? 나도 솔플할때 그런거 겪어서
누구 하나 엔피아로 낚을?라고 열심히함ㅋㅋㅋ
아 갑자기 너무좋네 이런페벌이라면 올출한다진짜 (원래도 올출이긴함
그냥 어제영상보다 감정공유하고싶어서 글쓰러옴 (살짝 F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