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에서 널 기다려 서 있어
내 모든 검정을 버려서
다시 눈 감으면 날 찾아와서 깨워줘
너무 기다렸다고 너도 내게 말해줘
이 모든 검정을 끝내고
Knocking on the door 날 떠올려 줘
Is this you
낯익은 넌 내가 봤던 그때 네가 맞는지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을 뒤적일 텐데
미안해 늦게 찾아온 널 잡기도 전에
깨어난 내 이불 속은 여전히 차갑네
낯익은 넌 몇 번이고 나를 두드리면서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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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반복재생중인데
어떻게 이런가사를 쓰냐구요
우리밴드 개큰장점 이자 큰입덕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