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땐 진짜 놀랐고 무대 보고나서도 이게뭐지하는 맘 되게 컸는데 페벌을 보고나니까 이번 앨범이 이순간을 위한 앨범이었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맘이 막 밀려들기 시작했어
멤버들도 활동하는 내내 너무 신나있고 즐기는게 보여서 니도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지금은 막 벅차기까지 하고 그래 ㅋㅋ
역시 큰무대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멤버들이고 무대를 너무 잘 하니까 이젠 이곡도 충분히 맘에 담을 수 있을 것 같고 우리도 콘서트에서 3쏘씬 해줘!!!! 이러고 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