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려고 주차장빠져나오다가
커브도는곳 벽쪽에 누가 이중주차를 벽에 삐뚤게해놓은거야
그거 피하려다가 내 차 기둥에 긁어서 진짜 슬퍼하면서 운전하는데
내가 회사에서 밥주는 고양이 사료를 누가 쏟아서 버렸다는 연락을받음🥹
아직 아침 8시30분인데 지쳤다..
뉴스노래로 심란한 마음 달래기..
커브도는곳 벽쪽에 누가 이중주차를 벽에 삐뚤게해놓은거야
그거 피하려다가 내 차 기둥에 긁어서 진짜 슬퍼하면서 운전하는데
내가 회사에서 밥주는 고양이 사료를 누가 쏟아서 버렸다는 연락을받음🥹
아직 아침 8시30분인데 지쳤다..
뉴스노래로 심란한 마음 달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