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라디오에서도 갈치조림얘기 하면서
햄버거 시켜먹고 남은 감튀 어떻게 요리하지 하면서
갈치조림에 넣어봤더니 맛있었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사이드카 찬가 주제가 회에 들어가는 그 무채인데
(정확히는 무 말고도 회 밑에 깔리는 그게 무 말고도 있어서
그걸 칭하는 츠마가 주제지만)
슈퍼같은데서 회 사면 그 무채가 많이 남아서
남은 무채를 갈치조림에 넣었더니
갈치 칼집 사이사이에 무가 들어가서 너무 맛있다고ㅋㅋㅋㅋ
그렇게 남는거 활용하지 않고서는 못참는 성격인것도 귀엽고 웃기고
갈치조림 다른 방식으로 두번이나 소개할정도로 좋아하는거 귀여워ㅋㅋ
햄버거 시켜먹고 남은 감튀 어떻게 요리하지 하면서
갈치조림에 넣어봤더니 맛있었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사이드카 찬가 주제가 회에 들어가는 그 무채인데
(정확히는 무 말고도 회 밑에 깔리는 그게 무 말고도 있어서
그걸 칭하는 츠마가 주제지만)
슈퍼같은데서 회 사면 그 무채가 많이 남아서
남은 무채를 갈치조림에 넣었더니
갈치 칼집 사이사이에 무가 들어가서 너무 맛있다고ㅋㅋㅋㅋ
그렇게 남는거 활용하지 않고서는 못참는 성격인것도 귀엽고 웃기고
갈치조림 다른 방식으로 두번이나 소개할정도로 좋아하는거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