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tvguideperson/status/1501128975166640132?s=21
주연 무대 「粛々と運針」을 앞두고 등장해 주신 카토상. 준비를 마치고 메이크업실에서 나온 턱시도 차림의 카토상이 내뿜는 기운에 스튜디오에 있던 스탭분들의 시선이 집중. 스태프진으로부터 「오오~」라고 함성이.
카토상은, 친한 스타일리스트분에게 「왕자, 왕자(웃음)」라고 불리면서 스튜디오에 들어왔습니다. 「왕자」 라고 불려서, 조금 부끄러운 것 같은 카토상입니다. 이번 촬영을 담당하는 레슬리 키씨와 스탭분에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
레슬리키씨가 「드라마틱하게. 오스카 와일드(아일랜드 출신의 작가)같이」라고 이번 촬영 이미지를 전하자 바로 「오! 오스카 와일드군요 (웃음)! !」 라고 조금 높은 텐션으로 미소지은채 고개를 끄덕이고 있던 카토상.
그런 카토상에게 레슬리씨가 「오스카 와일드, 좋아할 것 같네요?」 라고 묻자, 「네, 좋아합니다 (웃음)」 라며 또 다시 미소를 짓는 카토상. 분위기도 부드러워지며, 드디어 레슬리씨와의 포토 세션이 스타트했습니다.
「천천히 올려볼까, 몸」 「조금 미소 지으면서. 부드럽게.」 등 레슬리씨의 섬세한 리퀘스트에, 잇달아 응해 가는 카토상. 레슬리씨가 셔터를 누르면서 「응, 그래, 나이스!」 라고, 초반부터 순조롭게 촬영이 행해집니다.
왕자님 같긴 했지만ㅋㅋㅋㅋㅋ
왕자님이라고 놀리는 스타일리스트상과
그 말 듣고 부끄러워하는 시게 너무 귀여웡💚
https://img.theqoo.net/apUas
오스카 와일드는 이렇게 생긴 작가분ㅋㅋㅋㅋ
근데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고ㅋㅋㅋ
잡담 왕자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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