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서 당분한 한걸음 물러나서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지고 그 후에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려고해요 이게 끝이 아니라는걸 여러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저희는 반드시 돌아올거니까요 그때는 정말 밝게 웃는 얼굴로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고싶어요 정말 고맙고 정말 사랑하고 저희 다섯명은 늘 버니즈 생각하고있을테니까요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게 밥 잘 챙겨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며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 얘들아 꼭다시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