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중량에 따라 무게 매기기 때문에 쿠팡식 포장하는걸 추천
2. 송장은 넓은 면에 !
가끔 좁은면에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러면 바코드 잘 안 찍혀서 기사님들이 싫어한다고 하심. 분실 위험도 높고. (점장님 피셜)
3. 안전봉투보다는 박스 !
박스가 포장이 귀찮긴 한데, 안전봉투는 트럭 밑에 들어가도 발견 못하기 쉽고 (좀 납작해서) 부피감이 적어서 무조건 박스 추천. 파손이 걱정된다면 안전봉투 안에 1차, 박스에 2차 넣는거 추천
포카 같은 경우 나는 슬리브 + 홀더 + 지퍼백 + 미니 안전봉투 이렇게 하고 박스에 넣어! 그냥 홀더만 하면 가끔 빠질때가 있어서
4. 이렇게 했는데 분실됐다면 ?
- 교환) 정말 슬프지만 교환의 경우 오고간 돈이 없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수 없음. 나는 분실 모두 교환에서 일어났는데 (작게 opp에 하셔서 ㅠ) 그러면 보상 절.대 못 받음 ㅠㅠ 그래서 정말 구하기 어려운걸 교환한다면 번거롭더라도 준등기를 추천!
일반택배의 경우 CU의 롯데택배 같은경우 진짜 널뛰기가 심해서 (반값보다 늦게 오는 경우도 있고, 분실되는 경우도 가끔 보임), 한다면 방문수거로 대한통운 추천해.
- 양도) 이 경우 구매 내역을 보내주면 되는데. 번장 같은 곳은 거래내역이 명확하게 나와있으니 그 캡쳐본이나 카톡이나 디엠으로 한 경우 카톡 내역과 이체 내역을 받으면 됨.
이때 분실 신고 및 보상은 "판매자"가 받게 되므로, 내가 샀는데 택배가 분실됐다 하면 판매자한테 말하고 환불 해달라고 한 다음에 보상은 판매자가 알아서 받게 하는게 편함. (왜냐하면 분실 신고 부터 상담까지 오직 판매자만 할 수 있음)
5. 기타 팁
- 일반 택배 3건 이상 ) CU 롯데택배 방문수거 신청 시 개당 2700원
-> 택배 봉투에 반드시 받는 사람 이름 / 전화번호 / 주소 써놔야 기사님이 송장 잘 붙여주심. 무조건 크게 ! 또박또박 !
- CU 반값택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시 1600원.
- GS 반값택배) 앱을 통해 예약시 1일 1회 100원 할인.
- 준등기) 우체국 앱을 통해 사전접수 시 휴대폰 번호를 통해 후딱 발송 가능. 결제 카드 등록해놓으면 지갑 가져갈 필요도 없음.
++ 원덬이 주로 쓰는 안전봉투와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