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처음 보는 거라 엄청 떨렸는데 오히려 너무 빠르게 지나가니까 떨리기보다 뭘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더 컸었던 거 같아... 이걸 장점이라고 해야하나ㅎ
애들은 일단 역시 화면 보다 훨씬 입체적으로 생겼음 그리고 엄청 말랐음...
료 때는 고마워 정도 말했고 리쿠한테는 넘 예쁘다 유우시한테는 제스처 부탁해봤는데 그 짧은 시간에 뭐 부탁 하는 건 쉽지 않음을 느낌 ㅎ
시온이 때 줄이 잠깐 밀려서 좀 더 길게 서 있게 됐는데 시온이한테 오늘 기아 이길까 하니까
이겼으면... ^^... 이래서 웃펐음 ㅠㅠㅋㅋ
재희가 최애인데 오늘 순서도 마지막이라 최대한 버티면서 사랑해뷰ㅠㅠ 이랬어 스태프가 밀더라...
뭔가 생각보다 긴 듯한 짧은 듯한 느낌이었는데 카메라로 찍어보려 했지만 들어가기 전에 바로 걸려서 찍는 사람들의 닌자력에 다시 한번 감탄함...
끝나고 바로 남기는거라 횡설수설하지만 이해 부탁해
위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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