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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돌려서 번역해옴 / 틀린 내용있으면 말해줘
* Q: *Ode to Love*는 어디서 영감을 받은 곡인가요?
* 재희: *Ode to Love*는 저희 NCT WISH가 다 같이 나누고 싶었던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에서 시작된 곡이에요. 저희 음악이 밝고 포근한 위로처럼 다가갔으면 했거든요. 다들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 꺼내서 작은 힘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Q: 이번 앨범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 NCT WISH: 신선한 에너지, 따뜻함, 그리고 성장!
* Q: 팬들이 아직 모르는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살짝 알려주세요.
* 시온: 사실 저희가 투어를 도는 와중에 이 앨범을 준비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앨범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나 아이디어 회의는 대부분 이동하는 차 안이나 길 위에서 이뤄졌답니다.
* Q: 앨범에 가장 먼저 싣기로 결정된 노래는 뭐였나요?
* 사쿠야: "2.0 (TWO POINT O)"가 제일 먼저 정해진 곡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이 곡이 저희 NCT WISH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문을 열어준 느낌이에요.
* Q: 라이브 무대에서 가장 보여주고 싶은 곡은 어떤 곡이에요?
* 유우시: 저는 "Feel The Beat"요! 전주가 딱 시작되자마자 바로 몸을 흔들고 싶어지는 그런 노래인데다, 엄청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거든요.
* Q: 팀으로 함께 활동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리쿠: 서로 아끼고 존중해 주면서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희 멤버들이 서로를 진짜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런 끈끈함이 무대 위 케미에서도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것 같아요. 같이 연습하고 무대에 설 때마다 팀으로서 더 단단해지는 게 느껴져요.
* Q: 요즘 가슴에 품고 달리는 목표가 있다면 하나만 말해 주세요.
* 시온: NCT라는 멋진 이름이 가진 의미를 잘 이어 나가면서도, NCT WISH만의 뚜렷한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저희 음악과 무대를 통해 계속 성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 Q: 만약 다른 아티스트와 컬래버를 할 수 있다면 누구랑 하고 싶어요?
* NCT WISH: 저희가 아직 NCT U 유닛 활동에 참여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언젠가는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정말 기대돼요!
* Q: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에 꼭 하는 자신만의 루틴이 있나요?
* 시온: 투어를 하다 보니까 러닝이랑 하체 운동이 어느새 자연스럽게 제 루틴이 됐더라고요. 무대 직전에는 컨디션을 바짝 끌어올리려고 집중하고, 멤버들이랑 다 같이 에너지를 한데 모아서 으샤으샤 하곤 해요.
* 료: 저는 무대에 서기 바로 직전에 제 자신한테 최면을 걸듯이 말해요. "드디어 내가 누군지 제대로 보여줄 차례야!" 하고요.
* Q: 이 일을 시작하면서 치열하게 배워야만 했던 능력이 있다면요?
* 재희: 녹음할 때 발음에 정말 온 신경을 집중하는 법을 배웠어요. 한국어, 일본어, 영어가 가진 고유의 소리랑 미묘한 뉘앙스가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각 언어가 가진 특유의 느낌이 선명하게 살아나도록 신경 써서 부르고 있어요.
* Q: 카메라가 주변에 없을 때, 평소 여러분의 모습을 세 단어로 요약한다면?
* NCT WISH: 즉흥적이고, 장난기 넘치고, 편안함 그 자체요!
* Q: 나에게 위로를 주는 '힐링' 영화나 노래가 있나요?
* 재희: 저희 노래 중에서는 "Voyage"를 정말 좋아해요.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함께라면 다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가사인데, 그 메시지가 참 아름답고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 주더라고요.
* Q: 요즘 푹 빠져 있거나 수집하는 아이템이 있나요?
* 리쿠: 젤리랑 초콜릿이요! 전에도 얘기하긴 했는데 제가 진짜 알아주는 초딩 입맛이라 단 걸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심심할 때 꺼내 먹을 달달한 간식거리를 늘 찾아 헤매곤 해요.
* Q: 지금 내 폰에서 가장 기상천외하고 황당한 걸 하나 꼽자면?
* 사쿠야: 사진첩은 아니고 휴대폰 메모장에 제가 '꿈 일기'를 적어두는데, 가끔 진짜 말도 안 되게 희한한 꿈들이 많아요. 한번은 시온 형이랑 리쿠 형이랑 셋이서 깊은 산속 온천에 놀러 갔는데, 하늘에서 갑자기 마그마가 불꽃놀이처럼 막 쏟아져 내리는 꿈을 꿨다니까요?
* Q: 만약 소원 하나가 마법처럼 이뤄진다면 뭘 빌고 싶어요?
* 시온: 우리 멤버들 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다 같이 무대에 서는 거요.
* 유우시: 더 많은 분들이 저희 NCT WISH를 많이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료: 제 소원은 소박해요. 그냥 오늘 하루도 아픈 데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거요!
* Q: 나만 아는 숨은 특기가 있다면요?
* 사쿠야: 저 어릴 때 축구를 한 9년 정도 배웠거든요. 그래서 축구공 가지고 묘기 부리거나 다루는 건 나름 저만의 소소한 숨은 특기라고 할 수 있어요.
* Q: 만약 가수를 안 했다면 지금 즈음 뭘 하고 있었을까요?
* 료: 아주 어렸을 때는 우주비행사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아마 우주랑 관련된 멋진 일을 찾아 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 리쿠: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 아주 어릴 땐 메시 선수가 제 우상이었거든요. 그래서 매일 축구 선수가 되는 상상을 하곤 했어요.
* Q: 지금까지 섰던 무대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공연장은 어디예요?
* 료: 아무래도 SMTOWN LIVE로 데뷔 무대를 치렀던 '도쿄돔'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데뷔하기도 전에 사쿠야랑 도쿄돔 근처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우리 나중에 꼭 여기 무대에 다시 서자" 하고 약속했었거든요. 그게 진짜로 이뤄진 거라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에요.
* 리쿠: 저도 프리데뷔 때 섰던 'NCT NATION' 무대가 떠올라요. 제 인생 첫 무대라 심장이 터질 것처럼 떨렸는데, 동시에 너무 짜릿하고 재미있었거든요. 아직도 그때 공기가 생생하게 기억나요.
* Q: 요즘 여러분을 가장 신나고 두근거리게 만드는 건 뭔가요?
* 사쿠야: 이번 앨범 덕분에 저희를 새로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난 게 눈으로 보여서 정말 신나요. 저희 음악이 힘이 돼서 다들 따뜻한 에너지를 얻으셨으면 좋겠고, 얼른 다음 무대에서 팬분들이랑 직접 마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