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집에두면 엄마가 뭐라해..(3n살) https://theqoo.net/nctwish/4231635302 무명의 더쿠 | 06-05 | 조회 수 997 그래서 가게에 전시중마그넷귀신은 아직 볼찌부마그넷을 기다리고있으며품절이슈로 사지못한 댕댕이들을 영원히 그리워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