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 저는 한국 콘서트 첫날 'Surf'를 불렀던 순간이 가장 잊히지 않아요. 가사 중에 "Jump out right now!"라는 부분이 있는데, 팬분들이 다 같이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떼창을 해주셨거든요. 그 소리가 인이어를 뚫고 들어올 정도로 정말 커서 가슴이 벅차고 울컥했어요.
ㅊㅊ 코스모폴리탄
어어 앙콘때 더크게 가보자고
료: 저는 한국 콘서트 첫날 'Surf'를 불렀던 순간이 가장 잊히지 않아요. 가사 중에 "Jump out right now!"라는 부분이 있는데, 팬분들이 다 같이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떼창을 해주셨거든요. 그 소리가 인이어를 뚫고 들어올 정도로 정말 커서 가슴이 벅차고 울컥했어요.
ㅊㅊ 코스모폴리탄
어어 앙콘때 더크게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