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말투에서도 뭔가 이제 진짜 편해진 거 같아서 더 좋아!쫑알쫑알 소소하게 알려주는 것도 그렇고ㅠ이렇게 자주 오는게 이 맛에 적응 될까봐 내 자신이 좀 걱정 스러운데 사랑스러운 천사 애기를 어케 참음ㅠㅠ 지금 이 순간을 즐길테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