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써서 미안 근데 어디도 털어둘곳이 없어
마크의 선택을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그냥 그냥 내가 너무 힘드네
어제는 하루종일 그냥 잊고 살려고 노력하다가 8일이 되니 또 하염없이 슬퍼져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지겠지? 차라리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글 써서 미안 근데 어디도 털어둘곳이 없어
마크의 선택을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그냥 그냥 내가 너무 힘드네
어제는 하루종일 그냥 잊고 살려고 노력하다가 8일이 되니 또 하염없이 슬퍼져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지겠지? 차라리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