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팬들은 알겠지만 작년에 크고 작은 일들 많았잖아 꼭 작년 아니어도 어쩌면 활동내내
마크의 잘못이 아닌데도 내외부 이슈로 내가 힘들고 상처받았다는 이유로 실시간으로 뜨는 떡밥들 제대로 못즐긴거 많아
왜 그랬나 후회돼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려서 마크한테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떡밥들 미루면서 나중에 보자 괜찮아지면..
이러면서 현재의 행복에 집중하지 못한것 같아 그땐 그 순간이 그 모습이 영원할 줄 알고
이렇게되니 오히려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그냥 마크 자체에 집중하게 되고 어제는 하루종일 놓친 떡밥들 훑어봤어
그렇게 찬찬히 시간을 거꾸로 더듬어가면서 새로 올 마크 기다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