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ㅋ잘못 하나도 없어서 전혀 서운하다거나 섭섭하다거나 안함
걍 ㅁㅋ가 ㅇㅅㅌ 너무 사랑했고 그래서 온몸 바쳐 활동했고
그랬던 ㅁㅋ 인생의 한 챕터가 끝났다 생각하니 괜히 눈물이 났고
ㅁㅋ의 마음이 상상도 안가지만 힘들었을건 알아서 맘아프고 그럼
근데 온갖 ㅈㅂ들 들러붙어서 욕하고 루머퍼트리는거 보면 눈물도 안나오고
우리 ㅁㅋ 지켜야지 생각만 들고 이 시기만 지나가면 ㅈㅂ들도 이제 관심 좀 꺼주려나 그럼 존나 이득인데 같은 생각도 해봄..
더퍼프때 너무 행복했기때문에 이제 또 솔로로 행복할거 생각하면 설레기도 해 솔콘 솔투 갈 돈 이미 모으고 있었지만ㅋㅋ 더 빡세게 저금해야겠다 싶구
그냥 ㅁㅋ도 나도 더 행복해지자 생각만 해야겠다 하고 ㅁㅋ를 따라가다보면 또 더 행복해질거 같아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