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버블 사진 보다가 이게 생각났어 https://theqoo.net/mark1999/4128627598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97 너무 내 마음같아서 저장해놓은 기억에 찾아봄 팬들이 준 편지에 스티커 안 망가지게 하나하나 예쁘게 뜯어서 읽어본 마크 마음이 잘 느껴지는 버블이라 다시 봐도 울망울망해져마크가 팬들한테 좋은말 많이 듣고 힘 받았으면 좋겠다 늘 마크를 생각하고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