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있어서도, 음악에 있어서도 저는 정직함을 가지며 살고 싶어요. 날마다, 시간마다 달라지는 게 사람 마음일 수 있지만, 갈팡질팡하더라도 스스로에게 진실하고 싶어요. 그때마다 변할 수 있는 나 자신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면서요.
미친거 아니냐고.. 어케 이런 말을 자연스럽게 내뱉을 수 있지 평상시에 항상 이런 생각들을 하고 사니까 가능한거겠지
미친거 아니냐고.. 어케 이런 말을 자연스럽게 내뱉을 수 있지 평상시에 항상 이런 생각들을 하고 사니까 가능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