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혼자 두고두고 보려고 캡쳐해놓은건데 오늘 마크버블 보니까 생각나서.. 마크는 진짜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고 그걸 아낌없이 드러내 보여주려고 하는게 느껴질 때마다 참 마크답다싶어그냥 넘어갈수 있는 일들도 꼭 짚어서 고마워하고 아휴 이마크 진짜 어떻게 안 사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