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이맘때쯤에 2024년도 5일이나 지났다고 시간은 안 쉬나 하고 버블 보냈던게 생각난다나도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데 바쁘게 사는 마크는 얼마나 더 빠르게 느낄까 마크의 시간은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다 좋은거 예쁜거 다 놓치지 않고 보면서 지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