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노래 좋아서 들었었는데
우연히 무대를 보고 쪼꼬만애가 무대 잘하고 잘생겨서 쟤 이름이 뭐지 찾다가 얘가 마크라는 걸 알게 됐고
돌판은 씹머글이라 마크정식의 마크가 엔시티마크라고 생각했어서 아니라는걸 알게되서 1차충격.
얘 나이를 알고 2차 충격....
하루종일 엔시티 체제 복잡하다고 욕하면서 보다가
마크 나온 예능도 보고 어젠 옛날에 한 브이라이브도 봤음;;
애가 말도 이쁘게 긍정적으로하고 열심히 하고 웃는것도 귀여워ㅠ
보고 있으면 내 안의 더러움이 씻기는 기분이야... 약간 나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입덕부정이 내 나이보다 어려서 더 쎄게 온 것같음ㅜ 덕질도 잘 모르겠고
와 근데 칠감 데뷔때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노래 존나 별로라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최근에 다시 들어보니까 개간지임 랩도 미쳤고 내가 엔시티의 네오함에 익숙해 졌나... 왜 그때 별로라고 했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