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우리 몫이고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라서.
천러가 아들삼고 싶을만큼 누구보다 가깝고 사랑했던 사이인걸 아니까
각별한 정을 나누며 같은 꿈을 꾸고 함께 가다가 이제 전혀 다른 길로 보내줘야 하는 자기 마음도 지금 힘들텐데 ㅠㅠ
하 어뜩해. 천러야 너무 활동 부담갖지말고 우리 즐기면서 하는거지?ㅜ
우린 함께해주는게 좋은거니까ㅠㅠ
애기가 어느새 다 컸다ㅠㅠ
우리 위로해주면서도 다부진 마음이 느껴져.. 울컥ㅜ최종 울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