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지성이 드삼쇼 막콘 소감 막 생각해서 적어둔거라는겈ㅋㅋㅋㅋ너무 귀여워서 벽치넼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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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조회 수 217
서로의 인생을 응원해주는 관계라고 말해준 드삼쇼 멘트도 좋았고
드림쇼2 앙콘때도 상대를 위해 시간을 내어주는 일이
진짜 그 사람의 일부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우리한테 자기의 일부를 주겠다고 한거같은데
어제도 우리가 잘먹고 잘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한거
진짜 우리 막내가 왜이리 속이 깊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