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도영이 오는 12월 발표하는 새 싱글에 키스 오브 라이프 벨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맑고 선명한 도영의 음색과, 허스키하면서도 고음이 유려한 벨의 보컬이 어떤 하모니를 만들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NCT 메인보컬과 키스 오브 라이프 메인보컬의 첫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번 싱글은 도영이 팬들에게 전하는 올해의 마지막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오는 12월 8일 입대로 잠시의 공백을 가지지만, 음악으로 마음을 건네려는 도영의 진심이 담겼기 때문이다. 팬들 또한 이번 싱글로 다소의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5FEX5Fx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