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에 계속 짜증나는 글 +코멘트 올라와서 짜증나는 와중에 오늘 있었던 일 넘나 공유해주고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한국의 한자도 모르는 내 대학원 친구들 6명 초대해서 밥해 먹였거든. 내가 배경화면 마크해놓고 he's my canadian boyfriend 맨날 그래도 이해해주는^_^..좋은친구들이야
내가 오늘 모임의 이름은 k-night이라며 노래도 한국노래만 틀어줬어. 그냥 내가 운동할 때 듣는 플레이리스트 켜놨는데
체리밤이 나오니까 어떤 애는 시리로 이 노래 뭔지 찾아서 nct 1-2-7??????cherry bomb?????이러면서 나한테 확인하고 저장하구ㅋㅋㅋㅋ
다른 애는 너가 고른 노래로 내이름's 믹스테입만들어도 뿌려도 되겠다고ㅋㅋ그래서 기분 넘 좋았어.
이 노래가 바로 내 캐내디언 보이프렌이 있는 그 그룹이라고 담주에 LA 오는데 나 수업 안 오면 거기 콘서트에 있는 줄 알아달라고... 주접을 떨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