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는건 이미 많이 했고 해탈수준에 이르렀지만 심장에 대못하나 박은 느낌이야.. 뭐 사러 나갔다 와야해서 나갔지만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휘청거리다가 멍때리다가 집에 왔어... 그냥 너무 지친 것 같아
에스엠은 127 그룹을 도대체 어떻게 만들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그냥 이젠 타그룹에 데뷔 할 수 없는 멤버 다 집어넣는 그룹 취급하는 것 같아 127만의 정체성이나 유대감 그런거 하나도 모르겠고 127 그룹 포지션 구분 안해놓은 것도 계속 영입하려고 그런 느낌이야 멤버들만의 각자 포지션이나 멤버들간에 생기는 관계성 그냥 이딴 거 다 개나줘버린 느낌...
18명 다들 소중한 멤버인데 그냥 국가별 유닛에 데뷔 할 수 있냐 없냐를 기준으로 데뷔 시킨 느낌밖에 안들어
힘드니깐 현생 아무것도 못하겠어 지쳤어..
에스엠은 127 그룹을 도대체 어떻게 만들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그냥 이젠 타그룹에 데뷔 할 수 없는 멤버 다 집어넣는 그룹 취급하는 것 같아 127만의 정체성이나 유대감 그런거 하나도 모르겠고 127 그룹 포지션 구분 안해놓은 것도 계속 영입하려고 그런 느낌이야 멤버들만의 각자 포지션이나 멤버들간에 생기는 관계성 그냥 이딴 거 다 개나줘버린 느낌...
18명 다들 소중한 멤버인데 그냥 국가별 유닛에 데뷔 할 수 있냐 없냐를 기준으로 데뷔 시킨 느낌밖에 안들어
힘드니깐 현생 아무것도 못하겠어 지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