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블,중블이 더 낫다라는 말도 있고
(인정..나 오블에서 봤는데 그래도 오블계단도 이용하고 가까이오는장면도있어서 나쁘지않음!)
극 내용이 재미없다라는 말도 있고
(다 보고 집가는데 왜 아이돌 썼는지 알겟다고
대화하시는소리듣기도했음...극내용이재미없어서
관객모으려면 그래야되지않냐..하고얘기하고가시더라ㅋㅋ
이건안인정)
앙들 노출의상 얘기도 듣고
엔딩이해안간다란 얘기도 듣고(난 나름 만족)
온갖 후기랑 파우스트관련해서 서치하고
맘의준비하고 가서 봤는데 극 진짜 만족스러웠음
사람이 살아가면서 여러욕망에 부딪히고
모든욕망을 실현하기란 불가능한데
여기나오시는배우들이 그 욕망들을,,극대화해서
표현하니까 재밌었어
진짜 때려주고싶을정도로 악역분들 연기잘하시더라
계단에 서 있을때 턱 제대로 보이는데 한대 때려주고싶었어
메피스토에서 나오는 욕심들
사랑,성욕,돈,젊음 등등인 것,같은데ㅋㅋㅋ
베드씬이랑 노출같은거 생각보다 쎄지않아써
나 생각보다 괜찮았음ㅋㅋㅋ지나가는 욕망중에 한장면이었을뿐
오늘 처음봐서 넘버가 딱 꽂힌다기보단
그 가사를 집중해서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있어
한편의 소설 읽는 것 같은 느낌
첨에 메피스토 포스터에
불멸뭐시기 적혀있는데 딱히 불멸을 꿈꾸는얘긴아님
내가 느끼기엔 포스터가 쫌 별로ㅋㅋㅋ
포스터도 새까맣고 괴테파우스트 철학적이니까
극도 엄청 무거울것 같은데..
티저영상인가 그것도 무게엄청잡고있고
극이 생각보다 무겁지가않아
중간에 넘버나 조명같은것도 빨강초록선명한 색감의 조명많이쓰이고
롯데월드퍼레이드랑 신밧드의모험 느낌나는 부분이꽤있음
마르게따랑 줄리앙 사랑얘기도 있어서 달달한 넘버도 있고
너무 무겁지않게 조율한 것 같았어
뒤에 나무배경깔리고 노래부르는데
남우현 나무아니랄까봐ㅋㅋ
빠체란(사람의부정적인감정을없애주는약,pace)
대사가 엄청 많이나오고
사실 메피스토보단 빠체가 제목일 것 같은 느낌이 물씬나
빠체가 파우스트가 악마랑 계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함
보세티가 대대적으로 빠체약파는장면도 있지..
초록색옷입으신분들이 단체로 춤추시는데
칠성사이다가 생각나더라구..ㅋㅋㅋㅋㅋ
칠성사이다광고느낌물씬..
왜 제목이 빠체가아닐까 생각하고있는데 마지막즈음 메피스토 표정보니까 납득이가더라
사람들이 서로죽고죽이고 난리가 났는데
늙은파우스트의모습을 한 메피가 뒤에서 엄청 낄낄대며
신나하더라
그거보는데 그 상반되는 사람과 악마의
상황이 굉장히 극적이고 순간 너무웃겨가지고ㅜㅜ
오늘 늙은파우스트역 연기 너무 잘해주셨어
우현이 연기는 다들 직접가서 꼭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
사실악마연기를 많이기대하고 갔고
연기 잘 해주었는데(표정연기진짜b)
완적 악하디악한 악마느낌은아녔어ㅋㅋㅋ
신성우님연기가 워낙 임팩트 있으시고
나이차도워낙많이나니까
장난스런꼬마악마느낌이많이났음
오히려 오늘 기억에 남는게 젊은파우스트역할 할 때 였던 것 같아
메피스토한테 당해서 그 백지같았던 파우스트가
더럽혀지고 망가져가는데
나한테 우현이는 선하고 정의롭고 부드러운게 더 어울리는 느낌이라서ㅋㅋ목소리도 그렇고.
의상 진짜 잘 어울려서 중간중간 왕자님같은 모습도 느낄 수 있지않나싶어
파우스트가 사람들에게 훌륭한 성인으로 묘사되는데
다 보고나니까
사실 세상 물정모르는 바보같은 느낌도들었어
그 늙으실동안 결혼도안하고 진짜 뭐하고사셨나싶기도하고ㅋㅋ
오히려 마르게타 아버지가 더 훌륭한 것 같았음
유언장내용들어보니까
암튼 결론은 재밌다는거고
우현이 색다른모습도 볼 수 있으니까
꼭 가서 봐봐
(인정..나 오블에서 봤는데 그래도 오블계단도 이용하고 가까이오는장면도있어서 나쁘지않음!)
극 내용이 재미없다라는 말도 있고
(다 보고 집가는데 왜 아이돌 썼는지 알겟다고
대화하시는소리듣기도했음...극내용이재미없어서
관객모으려면 그래야되지않냐..하고얘기하고가시더라ㅋㅋ
이건안인정)
앙들 노출의상 얘기도 듣고
엔딩이해안간다란 얘기도 듣고(난 나름 만족)
온갖 후기랑 파우스트관련해서 서치하고
맘의준비하고 가서 봤는데 극 진짜 만족스러웠음
사람이 살아가면서 여러욕망에 부딪히고
모든욕망을 실현하기란 불가능한데
여기나오시는배우들이 그 욕망들을,,극대화해서
표현하니까 재밌었어
진짜 때려주고싶을정도로 악역분들 연기잘하시더라
계단에 서 있을때 턱 제대로 보이는데 한대 때려주고싶었어
메피스토에서 나오는 욕심들
사랑,성욕,돈,젊음 등등인 것,같은데ㅋㅋㅋ
베드씬이랑 노출같은거 생각보다 쎄지않아써
나 생각보다 괜찮았음ㅋㅋㅋ지나가는 욕망중에 한장면이었을뿐
오늘 처음봐서 넘버가 딱 꽂힌다기보단
그 가사를 집중해서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있어
한편의 소설 읽는 것 같은 느낌
첨에 메피스토 포스터에
불멸뭐시기 적혀있는데 딱히 불멸을 꿈꾸는얘긴아님
내가 느끼기엔 포스터가 쫌 별로ㅋㅋㅋ
포스터도 새까맣고 괴테파우스트 철학적이니까
극도 엄청 무거울것 같은데..
티저영상인가 그것도 무게엄청잡고있고
극이 생각보다 무겁지가않아
중간에 넘버나 조명같은것도 빨강초록선명한 색감의 조명많이쓰이고
롯데월드퍼레이드랑 신밧드의모험 느낌나는 부분이꽤있음
마르게따랑 줄리앙 사랑얘기도 있어서 달달한 넘버도 있고
너무 무겁지않게 조율한 것 같았어
뒤에 나무배경깔리고 노래부르는데
남우현 나무아니랄까봐ㅋㅋ
빠체란(사람의부정적인감정을없애주는약,pace)
대사가 엄청 많이나오고
사실 메피스토보단 빠체가 제목일 것 같은 느낌이 물씬나
빠체가 파우스트가 악마랑 계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함
보세티가 대대적으로 빠체약파는장면도 있지..
초록색옷입으신분들이 단체로 춤추시는데
칠성사이다가 생각나더라구..ㅋㅋㅋㅋㅋ
칠성사이다광고느낌물씬..
왜 제목이 빠체가아닐까 생각하고있는데 마지막즈음 메피스토 표정보니까 납득이가더라
사람들이 서로죽고죽이고 난리가 났는데
늙은파우스트의모습을 한 메피가 뒤에서 엄청 낄낄대며
신나하더라
그거보는데 그 상반되는 사람과 악마의
상황이 굉장히 극적이고 순간 너무웃겨가지고ㅜㅜ
오늘 늙은파우스트역 연기 너무 잘해주셨어
우현이 연기는 다들 직접가서 꼭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
사실악마연기를 많이기대하고 갔고
연기 잘 해주었는데(표정연기진짜b)
완적 악하디악한 악마느낌은아녔어ㅋㅋㅋ
신성우님연기가 워낙 임팩트 있으시고
나이차도워낙많이나니까
장난스런꼬마악마느낌이많이났음
오히려 오늘 기억에 남는게 젊은파우스트역할 할 때 였던 것 같아
메피스토한테 당해서 그 백지같았던 파우스트가
더럽혀지고 망가져가는데
나한테 우현이는 선하고 정의롭고 부드러운게 더 어울리는 느낌이라서ㅋㅋ목소리도 그렇고.
의상 진짜 잘 어울려서 중간중간 왕자님같은 모습도 느낄 수 있지않나싶어
파우스트가 사람들에게 훌륭한 성인으로 묘사되는데
다 보고나니까
사실 세상 물정모르는 바보같은 느낌도들었어
그 늙으실동안 결혼도안하고 진짜 뭐하고사셨나싶기도하고ㅋㅋ
오히려 마르게타 아버지가 더 훌륭한 것 같았음
유언장내용들어보니까
암튼 결론은 재밌다는거고
우현이 색다른모습도 볼 수 있으니까
꼭 가서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