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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맡았던 인물과는 조금 다른 결을 지닌 캐릭터인 만큼 남궁민은 “이제하는 말보다 눈빛과 침묵으로 마음을 전한다. 겉으로는 굉장히 차분하고 말이 없지만 내면에선 끊임없이 싸우고 있는 사람이라 연기를 할 때도 말하지 않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신경을 많이 썼다”며 연기 포인트를 덧붙였다.
특히 “제하는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그 고요한 파동 자체가 시청자분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연기했다. 그래서 더 어렵기도 했고 그만큼 더 애착이 많이 간다”고 애정을 표해 남궁민의 노력과 고민, 정성으로 완성될 이제하 캐릭터와의 만남이 기다려지고 있다.
아 제하 너무 기대돼ㅠㅠㅠ 쿵민 새 연기 빨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