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남결 4화까지 봤는데 유지혁 부장님 천연수랑은 또다른 결로 설렌다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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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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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갓캐라는 얘기 안듣고 봤으면 좀 수상하거나 미스터리하게 보이는 면도 있었는데 4화까지 보고 정체 알게 되니 왠지 아련해지고 응원하고 싶어졌어 근데 멋있고 섹시해 나인우가 연기해서 그런가ㅋㅋㅋㅋ ☺️ 뭔가 뚝딱거리거나 질투심을 감추지 못하는 인간적인 면도 있는데 그게 귀여워 😍 안 웃는 사람이 가끔 웃는데 존설 ☺️ 오늘 밤에 또 봐야지 월루짓하면서 자랑하러 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