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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 개인적으로 머리가 좀 차가워져서 그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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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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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남 용우에 대해 그동안 내가 혼자 막 꿈과 환상을 키워왔나봐(용우가 잘못했다는게 아니고 나혼자 그렇게 본거)

그래서 그동안 초아 철현이 표현 관련해서 얘기할때도 그동안 익숙해질 시간이 없어서 그렇겠거니 긴시간 함께하는 데이트에서는 좀 더 표현하고 직진하겠거니 하고 혼자 들떠있었나봄

근데 순식간에 내 머리가 좀 차가워져서 그동안 용초 보면서 설레고 응원하던 마음을 좀 내려놓게 돼서 그게 아쉽네

한동안의 내 도파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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