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래 된것도 아닌데 엄청 오랜만에 본거같아
둘다 코트입고 추워가지고
겨울강아지처럼 오들오들 떠는데 안쓰러운데 귀엽고ㅠㅠ
담요 둘러가지고 따듯한데에 앉혀놓고 뜨신거 먹여주고싶다ㅠㅠ
너무 귀여워ㅠㅠ
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래 된것도 아닌데 엄청 오랜만에 본거같아
둘다 코트입고 추워가지고
겨울강아지처럼 오들오들 떠는데 안쓰러운데 귀엽고ㅠㅠ
담요 둘러가지고 따듯한데에 앉혀놓고 뜨신거 먹여주고싶다ㅠㅠ
너무 귀여워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