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思いきり抱き寄せられると心 あなたでよかったと歌うの
마음껏 안아서 끌어당기니, 마음이 '그대라서 좋았어요'라고 노래해요
X'masなんていらないくらい 日日が愛のかたまり
크리스마스 따위가 필요없을 정도로, 매일 매일이 사랑의 뭉치

星の数ほどいる 人のなかでボクは
별의 수처럼 많이 있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偶然、 あの日 出逢い 恋に落ちたよ
우연히, 그날 너를만나 사랑에 빠졌어

愛のカタチ キスで結んで
사랑의 형태 키스로 이어
めまいが 止まらないくらいに
현기증이 멈추지않을 정도로

君がいなくなってはじめて
널 잃고나서 처음으로
シアワセの意味を知った。
행복의 의미를 알게 됐어

僕らは愛の花さかそうよ苦しいことばっかりじゃないから
우리들 사랑의 꽃을 피워요 괴로운일만이 아니니까
こんなにがんばってる君がいるかなわない夢はないんだ
이렇게 애쓰는 그대가 있어요 이루어지지않는 꿈은 없어요

君だけ…you're the one for love and one
그대만을… you're the one for love and one
君だけが僕が選ぶ人
그대만이 내가 고를 사람이에요
龍捲みたいな時代に生きても
회오리바람 같은 시대에 산다고 해도
君となら上手にやれるさ
그대와 함께라면 잘 할 수 있을거에요

死にゆく鳥が綺麗な声で
죽으러 가는 새가 아름다운 소리로
歌うように波が泣いた
노래하는 것처럼 파도가 울었어

もう君以外愛せない
이제 당신 말고는 사랑할 수 없어요
他にどんな人が現れても
다른 어떤 사람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もう君以外愛せない
이제 당신 말고는 사랑할 수 없어요
今ここに君と約束するよ
지금 여기에 당신과 약속할께요

La la la …
最後のメッセージ I Love You
마지막 메세지, I Love You

愛を信じないで今日までは生きてきた
사랑을 믿지않은 채 오늘까지 살아왔지
裏切られても傷つかなくていいように
배신당한다해도 상처받지 않아도 되도록
欲しいモンは言葉じゃなくて ココロかい?
원하는건 말따위가 아니라 마음인가?

うそじゃないよ
거짓이 아니야
今,「幸福」にさわったみたい
지금, 「행복」에 손 댄것 같아

そうさ蝶になって 夜を舞って 時を こえ
그래 나비가 되서 밤을 춤추며 시간을 넘어
闇を切り裂いて飛んでゆく
어둠을 가르며 날아가
君は僕だけの花になってさいていて
너는 나만의 꽃이 되어 피어있어
零れてく蜜のような
흘러넘치는 꿀처럼

いつかお互いがいる世界が欠けがえない物になるんだ
언젠간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계가, 세상에 둘도 없는 것이 되겠지
今はこの手が約束果たせる日まで支えるよ 強く
지금은 이 손이, 약속을 끝낼수 있을 그날까지 지탱해주고있어, 강하게

ねぇ…恋涙
있지...사랑눈물
あたしが勝っても恨みっこなしよ
내가 이겨도 원망하지 말기야
死なせない。運ばれた命から
죽게 내버려 두지 않아. 실려온 생명에서
生まれたLove
태어난 Love

雨はギターの涙と迷い 淋しささえ癒してく
비는 기타의 눈물과 방황, 외로움마저 낫게해
過ぎた時間はもう戻せない それはそうさ 確かにそうだけど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어, 그건 그래 확실히 그렇지만

ほら どんな時もそこに
봐 어떤때라해도거기에
君の青い空
너의푸른하늘이있어

今君に傳えたくて 光を集めて
지금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서 빛을 모아
心に描く想いは
마음에 그리는 사랑은
きっと幻やなくて 强がりじゃなくて
분명 환상이 아니라 강한 척 하는 것이 아니라
僕らをつなぐ淡い光
우리들을 이어주는 희미한 빛

全部だきしめて 君と步いて行こう
전부 꼭 껴안고 너와 걸어갈꺼야
きみが笑うなら きみの笑顔まで
네가 웃으면 너의 미소까지

寒風に あなた放った 言の葉
겨울 바람에 당신에게서 날아온 말
一瞬ね 四季たちが 揺れて死んだ
한순간 계절들이 흔들려 죽었어

君しかいない 君しか見えない
그대밖에 없어 그대밖에 보이지않아
このままずっと僕のために笑顔を見せて
이대로 계속 나를 위해 미소를 보여줘

Love is...for good
こんなに優しくなれたのは
이렇게 다정하게 될 수 있었던 건
君がいたから
네가 있었기 때문이야
Love is...for all
その笑顔がみたいから
그 웃는 얼굴이 보고 싶으니까
このまま側に居させて
이대로 옆에 있게 해줘

吹き拔ける風に手をあてて
불어오는 바람에 손을 대고서
すぎゆく日を想い
지나가는 날들을 생각하며
雲間からひとつぶの雨がかれた花をぬらす
구름 사이로 한 방울 비가 시든 꽃을 적시네

心に夢を君には愛をいつも忘れないように
마음에는 꿈을 너에게는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도록-
巡る季節のなかでいつまでも君と二人で
다시 돌아오는 계절의 속에서 언제까지나 너와 둘이서
雨が降ったら少し休もう、きっとすぐに晴れるだろう
비가 내리면 잠시 쉬자, 분명히 곧 맑아질거야
急がなくてもいいからゆっくり步いて行きましょう
서두르지 않아도 되니까 천천히 걸어가자

悲しみの淚で 育った大きな木を
슬픔의 눈물로 자라난 커다란 나무를
どこまでも のぼってゆけば
어디까지라도 올라 간다면
いつか 必ず 月に着くだろう
언젠가 반드시 달에 닿을수 있겠지…
そこで音樂をきいて 体を動かす
그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몸을 흔들어

心に snow! snow! snow!
마음에 snow! snow! snow!
涙がふるよ
눈물이 내려와
見上げた空にはかない奇跡
올려다본 하늘에 허무한 기적만이

君に会いたい いま会いたい離れた一秒も
너와 만나고싶어 지금 만나고싶어 떨어져있는 한순간도
僕の思いは夜空さまよう白い羽根さ
나의 마음은 밤하늘 떠도는 하얀 날개야

君が云った 愛してるよも今じゃ
네가 말했던 "사랑해"도 지금은
ひら ひら
나풀 나풀

きみがいるから…
네가 있으니까...
ぼくがいるから…
내가 있으니까...

君が出会う世界は 美しいだけじゃない
네가 만날 세상은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야
だけど君が望めば なんでも起こる世界だ
하지만 네가 바란다면 뭐든지 일어나는 그런 세상이야

閉ざした心の鍵は
닫혀진 마음의 열쇠는
どんなシークレットコード?
어떤 secret code?

翼のように 兩手を廣げ
날개처럼 두 팔을 벌려
舞い上がる風、感じたなら
날아오르는 바람, 느껴보니
光射す場所まで
빛이 비치는 곳까지
羽ばたいて いける氣がしたんだ
날아갈 수 있을 것 같아

答えなんてどこにだって
해답은 어딘가에
何通りもきっとあるはずだから
몇가지나 분명 있을 테니까
それぞれに手探りでもいい 生きて行けばいいんだ
저마다 손으로 더듬어서 가도 돼 살아가면 되는 거야

10年たったら、なにしてるかな
10년이 지나면, 뭘 하고 있을까
予想なんて現実には 追いつかないけれど
예상 따윈 현실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近道しても 遠回りでも
지름길로 가도, 멀리 돌아 가도
並びながら歩く道が すべて歴史になる
나란히 걷는 길이 모두 역사가 될거야

君が思ってるより君は 素敵だしイケてるよ! Oh yeah
그대가 생각하는 것보다 그대는 멋지게 해낼 수 있어요! Oh yeah
急がないでゆっくりと 想いは?うから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면 바램은 이루워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