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덬들아! 매일 재즈 올리는 덬이야!
같은 이름으로 매일 뮤직방에도 올리고 있으니까 관심 있는 덬들은 검색 고고!
뮤직카테에서 '재즈'로 찾아줘! 그리구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야!
이틀동안 글 올리지 못해서 미안해 ㅠㅠㅠ
이것저것 바빴어... 기다려준 덬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오늘의 글 시작!
나는 금방 죽을것 같아! 한 30초 후에 ?
술도 몇일째 마시고 할일도 많아서 바쁜데....
망할 예비군을 월요일 화요일 다녀왔거든... 수요일도 가야돼 젠장
짜증나는건 훈련보다도 출퇴근식 훈련이라는 점이야..
심지어 멀어 ...짜증....
하지만 예비군 가서 이름도 모르던 사이끼리 마음을 하나로 영혼까지 모아서
그 한 마음으로다가 조교를 놀리는데에 쓰는걸 보자면 역시 팀워크는 중요한거더라고
오늘은, 내가 흥미롭게 들은 트리오의 곡들을 가져왔어!
클래식곡인데 편곡해서 재즈스럽게 만든 곡들이야
아무래도 내가 지금 많이 힘들어서 글은 어렵고, 음악만 올리고 이만 슝 할게
그럼 어디 한번 들어볼까?
European Jazz Trio - Paganini, 24 Capricci per violino solo
https://www.youtube.com/watch?v=z4nrobYDT08
European Jazz Trio - Ouverture Nr.3 BWV
https://www.youtube.com/watch?v=YK3NGccDwkI
European Jazz Trio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Frank Churchill) - Beauty & the Beast 06
https://www.youtube.com/watch?v=b3c3f9lUB7Q
뭐라고? 마지막 곡은 클래식이 아니라고?
나도 알아! 근데 듣다보니까 너무 좋아서 추천하고 싶어졌어
들어주라 ! ㅋㅋㅋㅋㅋ
이 곡들의 주인공! 가운데는 존잘남...... (짜증)
왜 능력도 좋은데 잘생기기까지 하냐 치사하게 .....
나도 존잘 하고싶다...
첫번째 두번째 곡은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이하 EJT) 라는 밴드의 앨범중에 하나인
Adagio의 곡들이야. 이 앨범은 클래식 편곡한 곡들이 대부분인데 아는 곡들인게 많을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EJT는 재즈로 변환시켜서 또 다르게 곡을 내놨지
저저번에 올린 글은 크로스오버였지! 재즈와 클래식이 1+1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었어
이번건, 크로스오버는 아니지만 어찌 보면 비슷한 성격을 띄고 있기도 해
나는 들으면서 즐거웠던 앨범이야! 한번 관심 있다면 그 앨범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혹시나 듣고싶어 할수도 있으니까, 첫번째 두번째 곡의 오리지널, 클래식 버전을 둘테니 한번 참고해봐!
Nicolò PAGANINI - Capriccio n°24 - 24 Capricci - Violino: Shlomo Mintz
https://www.youtube.com/watch?v=4TOlOmilwQY
J. S. Bach - Ouverture No. 3 in D Major "Air" BWV
https://www.youtube.com/watch?v=EleQhHSIP9k
그러면서 살짝 다른 재즈도 영업.... 세번째 곡의 원곡이야
하지만 우리는 빌 에반스의 버전을 좀 더 사랑하고 있지.
왜냐면 빌 에반스는 쩌니까!
Jazz - "Some Day My Prince Will Come" by Frank Churchill (1937)
https://www.youtube.com/watch?v=2FE3-UjOSr0
혹시 파가니니라는 영화를 알고 있어? 첫번째 곡 카프리스의 작곡가인데
나는 이 영화를 재밌게 봤어! 흥미로운 사람이기도 했고 말이야
그 영화에서 가장 많이 나오고 가장 핫하게 나오는 곡이 첫번째 곡이야!
카프리스는 그냥 클래식으로만 들어도 재밌어!
클래식을 좋아하지 않는 덬들에게도 재밌게 다가 올것 같다!
두번째 곡은, 바흐의 곡이야.
이건 아마 전화 대기음으로 많이 들었을거야! 온 세상이 편안해지는 그런 곡이야
덬들에게 익숙할것 같아서 가져오게 됐어!
오늘 곡들을 재밌게 들어줬을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 올리게 됐네! 내일 또 아침에 일어나서 야비군 갈라면...
일찍 자기도 해야하고.. 휴식이 필요해! ㅠㅠㅠㅠ
덬들 남은 하루 잘 보내고 내일 봐!
그럼 오늘은 이만!
그럼 오늘은 이만!
재즈에 관심도 있고 좋아는 하지만, 뭘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덬들은
루이 암스트롱, 찰리 파커, 마일스 데이비스, 쳇 베이커, 빌 에반스를 중심으로 들어봐
너무 좋은 뮤지션들은 많지만 최고라고 칭하는 사람들이야!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재즈 초보자들이 재즈와 친해지고 알아가기 좋은 '언덕길의 아폴론'을 보는걸 추천해!
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달아줘! 아는 한도내에 답글 달아줄게
아니면 흥미롭거나(?) 다들 알면 좋을 답변은 다음 글에 Q&A로 달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