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아이돌 출신 가수 카와이 나오코 본인이 작곡한 노래
작사는 특이하게도 한큐전철 사장이 펜네임으로 했다고 함 ㅋㅋㅋㅋ
뭔가 버블시대의 반짝반짝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 ㅋㅋㅋ
가사는 또 완전 반대인 것도 좋음 ㅠㅠㅠ
올해 세이코랑 맛치가 35주년 기념 활동하는 거 보고
데뷔동기인 나오코도 괜시리 떠오르는 것 ㅠㅠㅠ
그 날 사랑에 빠진 것도 바람의 장난인가요
今はすべてが夢 儚くさめてく
이제와선 전부 꿈처럼 허무하게 식어만 가요
ひとり淋しさと肩を 組んで廻る観覧車
혼자서 슬픔과 동승하는 관람차
空を染め 海を染め
하늘을 바다를 물들이는
Moonlight 目にしみる
달빛이 눈에 아려요
揺らめいて Harbour lights tonight
흔들흔들 Harbour lights tonight
涙 熱く
뜨거운 눈물에
想い出す Only dreaming days
떠올리는 Only dreaming days
私 ひとり
이젠 혼자라는 걸
初めて知った愛 素敵なささやきも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랑의 달콤한 속삭임도
いつか色あせてく 甘い幻ね
언젠가 달콤한 환각처럼 빛이 바래가겠죠
今も 横切る 鮮やかに
지금도 어제 일처럼 머릴 스치는
ふたり 燃えた 青春の日々
우리들의 뜨거웠던 청춘
出来るなら もう一度 Someday 帰りたい
할 수만 있다면 한 번 더 Someday
銀色の Stardust bay tonight
은빛의 Stardust bay tonight
夢を浮かべ
꿈이 떠올라요
口ずさむ Lonely love song
흥얼대는 Lonely love song
つのる想い
더해지는 미련
揺らめいて Harbour lights tonight
흔들리는 Harbour lights tonight
涙 熱く
뜨거운 눈물에
想い出す Only dreaming days
떠올리는 Only dreaming days
私 ひとり
이젠 혼자라는 걸
銀色の Stardust bay tonight
은빛의 Stardust bay tonight
夢を浮かべ
꿈이 떠올라요
口ずさむ Lonely love song
흥얼대는 Lonely love song
つのる想い
더해지는 미련
揺らめいて Harbour lights tonight
흔들리는 Harbour lights tonight
涙 熱く
뜨거운 눈물에
想い出す Only dreaming days
떠올리는 Only dreaming days
私 ひとり
이젠 혼자라는 걸
(가사출처: 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