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 팬사랑하는 스케일 점점커짐 https://theqoo.net/munkayoung/4257617465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116 컴엔 커피차로 간소하게 시작하다가 우리만의 표식들인 손수건 포카 브로치들로 소장품들로 채워주고 이쯤되니 위장도 채울시간 됐겠다해셔 밥도 사줌 ㅋㅋㅋㅋㅋ이러다가 50주년되면 지구도 사주겟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