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ovist.com/star3d/view.asp?type=32&id=atc000000012572
-시간의 간극을 표현하기 위해 신경 쓴 부분은?
과거에는 훨씬 대사를 날리듯이 했고 손동작이 많았다면, 현재의 흑백 화면에서는 거의 손을 움직이지 않는다.
-정통 멜로라는 점에서 <사랑의 이해>가 떠오르기도 한다.
감사하게도 <사랑의 이해>를 많이 분이 좋아해 주셨다. 비슷한 결이라 전작을 좋아하신 분이라면 <만약에 우리>도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한다. 다만, <사랑의 이해>의 ‘수영’과 이번 ‘정원’의 선택은 결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당시 인터뷰에서 도망치는 것도 용기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정원은 회피가 아닌 어떤 선택을 했기에, 분위기는 비슷해도 두 캐릭터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등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