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을 사오라고 미션을 주신 어머니
살짝 만졌을때 딱딱한건 ㄴㄴ
이리저리 살피다가 두부 봉지에 팔듯이
도토리묵이 봉지에 감기듯이? 있는거 발견
냉장고 매대에 있는 모습도 두부판에 있고ㅋㅋ(심지어 3개남은 상황)
오늘 날짜가 박혀있어서 뭐지 하고 봤더니
제조일로부터 3일안에 드세요
이거다 싶어서 샀는데 엄마가 묵 너무 맛있대ㅋㅋ

시판용 냉면육수 2봉하고 김냉속 잠자고 있던 묵은지랑
오이 깨 넣고 한 끼 뚝딱
소면도 삶아서 육수에 말아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