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클럽 이용자라 타코샐러드 만천원에 시켰는데
더 맛있어졌어. 재료를 아끼지 않은 맛인데 모든 소스와 재료가 너무 신선함.

코로나때 이 집 때문에 십키로가 쪘었어.. 다시 돌아와줘서 기쁨.
그리고 이제 리뷰이벤트 안해서 나초랑 살사는 따로 주문해야하더라 참고햐
더 맛있어졌어. 재료를 아끼지 않은 맛인데 모든 소스와 재료가 너무 신선함.

코로나때 이 집 때문에 십키로가 쪘었어.. 다시 돌아와줘서 기쁨.
그리고 이제 리뷰이벤트 안해서 나초랑 살사는 따로 주문해야하더라 참고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